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목마른 사슴들처럼 물을 찾아 헤메일때

황순기 목사와의 만남으로 적지않은 갈증을 해소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 쬐끔^^ 갈증을 해소하고 또 다른 만남이 있으리라

기대하며 항상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멋있게 찍으려고 했던 사진은 아니니 오해들 마시고....

열심히 사시는 여러분들이 멋쟁이이십니다.

멋쟁이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첫째날 ( 배짜마카페와 삼막골)

 

DSC_4318-3.jpg

 

DSC_4319-3.jpg

 

DSC_4321-3.jpg

 

DSC_4322-3.jpg

 

DSC_4324-3.jpg

 

DSC_4325-3.jpg

 

 

둘쨋날 ( 삼막골 잔치 )

 

이날 삼막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여기서 만나자고 하시는데 여러분 어떻습니까?

삼막골님 쫒겨나는건 아니겠죠.

DSC_4327-3.jpg

하은이에게 손금으로^^쪽집게 과외중 ( 영어 잘 하는 비법 전수 )

DSC_4330-3.jpg

 

DSC_4331-3.jpg

 

DSC_4338-3.jpg

 

DSC_4347-3.jpg

 

DSC_4352-3.jpg

 

DSC_4353-3.jpg

 

DSC_4355-3.jpg

 

DSC_4357-3.jpg

 

DSC_4361-2.jpg

 

DSC_4368-2.jpg

 

DSC_4373-2.jpg

 

DSC_4377-2.jpg

 

DSC_4379-2.jpg

 

DSC_4381-2.jpg

 

DSC_4382-2.jpg

 

DSC_4383-2.jpg

 

DSC_4385-2.jpg

 

DSC_4386-2.jpg

 

DSC_4389-2.jpg

 

DSC_4390-2.jpg

 

DSC_4391-2.jpg

 

DSC_4392-2.jpg

 

DSC_4393-2.jpg

 

DSC_4394-2.jpg

 

DSC_4396-2.jpg

 

DSC_4397-2.jpg

 

DSC_4400-2.jpg

 

DSC_4402-2.jpg

 

DSC_4403-2.jpg

 

DSC_4405-2.jpg

 

 

다섯.여섯째날 (  거제도 )

 

점심은 과천에서 박종혁집사님과 같이하고

오후에 거제도로 고고씽..

멀리 전남 장흥과 마산시 창원에서도 오셨네요.

아쉽게도 성함들을 여쭤보지도 못해 죄송합니다.

DSC_4411-2.jpg

 

DSC_4416-2.jpg

 

DSC_4419-2.jpg

 

DSC_4427-2.jpg

 

DSC_4429-2.jpg

 

DSC_4431-2.jpg

 

DSC_4432-2.jpg

 

DSC_4434-2.jpg

 

DSC_4437-2.jpg

 

DSC_4440-2.jpg

 

DSC_4442-2.jpg

 

DSC_4458-2.jpg

 

DSC_4464-2.jpg

 

DSC_4465-2.jpg

 

DSC_4468-2.jpg

 

DSC_4469-2.jpg

 

 

 

 

 

  • 삼막골 2016.03.06 08:08
    9월가을잔치도 삼막골에서 하겠습니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6 09:23
    ........
    .........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모이게 하였습니까...
    .........................
    ...............
  • 카라 2016.03.07 08:19
    우리 부부
    세월 많이 흘렀네~~

    내 모습에서
    우리 제주 외할머니의
    모습이 보인다~~

    세월 많이 지났구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617 개같은 성령론 엔 성령이 있고 에피 성령이 있다 몰랐지? 그니까 대가리 대 안수해 줄께 ἐν (en) : in, on, among ἐπί (epi) : on, to, against, on the basis of, at. 어... 3 sozo 2016.03.02
616 제목값은 필수입니다 하느님 또 눈이 떠졌습니다 새벽에 눈이 떠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 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러면 참 좋겠다 그런 적이 있었는데 몸이 시간을 기억했습니다 바다도 ... 4 sozo 2016.03.03
615 사기 고졸이라고 사기를 쳤다 근데 영 반응이 시원챦다 이번엔 들켰나? ㅋㅋㅋㅋ 근데 집사님께서는 뜨악했다니 적어도 한 사람에게 내 사기는 성공한 것이다 (근데내... 3 sozo 2016.03.03
614 넘치는이은혜는어쩔겨 쮸니는벤틀리를몰고왔다근데나는그게케브롤렌줄알았지모야하긴케브롤레가그렇게생기지않았지벤틀리가귀엽게는생겼더라사실40대후반에있었던만성두통이살짝있었거... 4 sozo 2016.03.03
613 안답답하다 내 마음이 호수라는데 그거 정말이라는데 믿지 않아서 마음을 꺼내 봐봐 분명히 호수가 맞지? 해도 야 이게 어떻게 호수냐! 그런다 내 마음이 호수가 맞는데 답답... 2 sozo 2016.03.03
612 I'll be back 간다 어차피 떠나야 하는 거니까 , , , , 근데 피곤은 하지만 아직 살아있고 힘이 남았어 그러니까 I'll be back! sozo 2016.03.04
611 이해가 안되겠지만 나는 글을 이렇게 쓴다 그래도 난 안헷깔려 그러니까 자꾸 뭐라 하지마 sozo 2016.03.04
610 황목사가 울었다 황목사에 대한 비밀해제입니다. 황목사가 어제 모임에서 울었다. 이유가 뭐냐고? 자기부인이 자기때문에 고생했다고. 아이고...뭐야 이런 나약한... 나는 남자가 ... 4 gty 2016.03.04
609 기억상실과 타이레놀 사랑합니다 이 말 하기가 참 힘들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데 이전처럼 결국 그 말을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잘 생각해보니까 뭐 그리 사랑했던 기억이 없어서야 (근... sozo 2016.03.04
608 진짜 또 올게요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2 sozo 2016.03.04
607 삼십배 육십배 백배 눈꼽만큼 떼 주었는데 고맙다고 큰 광주리 하나 가득 담아주셨다 1 sozo 2016.03.05
606 많이 놀랐습니다 많이 놀랐습니다.   황목사님 귀국 덕분에 어디선가 만난적이 있는 듯한,  형제 자매님들을 만나게 되어서, 반가움과 기쁨도 있었지만,   가나안 성도가 된 이유... 1 chris이경희 2016.03.05
605 가을집회광고드래프트 당신들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와 함께, 주 당신들의 하느님이 자기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으로 가지고 가서, 주님 앞... 3 sozo 2016.03.05
» 황순기 목사와의 만남 ( 1 ) ( 사진, 스크롤 주의 ) 목마른 사슴들처럼 물을 찾아 헤메일때 황순기 목사와의 만남으로 적지않은 갈증을 해소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 쬐끔^^ 갈증을 해소하고 또 다른 만남이 있... 3 file 사는날까지 2016.03.06
603 황순기 목사와의 만남 ( 2 ) ( 사진, 스크롤 주의 )   일곱째날 ( 소녀상과 세월호 )   광장시장에서 배를 불리고 목사님 페이스북 친구덕에 공연을 다.......                                                    ... 5 file 사는날까지 2016.03.06
602 황목사화 황목사님한테 빠졌다 매일 황목사님 목소리를 듣는다 근데, 내가 황목사화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 목사의 영향력을 비판하는 자리에서 김진석집사님... 2 sozo 2016.03.06
601 <사람1>과 <사람2> 마눌하느님의 치마폭이 낙원이라고 믿는 &lt;사람1&gt;이 4초 이상 낙원을 벗어나서는 숨을 쉴 수가 없다는 &lt;사람2&gt;를 만났다 둘은 동갑이다 푸하하하핫~! 2 sozo 2016.03.06
600 비행기 안에서 A는 울었고 조금 있다가 웃었다 B는 고개를 계속 갸우뚱 거렸다 이 두 사람이 비행기안까지 따라왔다 도망친 게 아닌데도 미안했다 1 sozo 2016.03.06
599 목사님 찬가! 난 늦어두 너~무 늦어;;; 이게 벌써 2006년도 일이라니... 하긴 그땐 내가 이런 쪽에 별 관심이 없었으니... 근데 이게 문제라;;; 사람들이 교회를 다녀도 자기 ... 14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6
598 내가 "진보"인 이유 “보수” “진보” 라는 말의 의미와 개념 그리고 적용대상에 대해서 나는 무지한 편이다. 흔히들 “진중권=진보주의 지식인”라고 함도 나는 잘은 모른다. 이런 잣대로... 7 차영배원주 2016.03.08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52 Next ›
/ 52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