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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늦어두 너~무 늦어;;;
이게 벌써 2006년도 일이라니...
하긴 그땐 내가 이런 쪽에 별 관심이 없었으니...
근데 이게 문제라;;;
사람들이 교회를 다녀도 자기 교회가
어떻게 돌아 가는지 관심이 없다
관심 받기도 싫고~
어쨋든...
오늘 아침에 들은 쇼킹한 사실!
서초동의 모 교회에서 목사님 찬가를
전 목사님 때부터 불러 왔다는 믿기지 않는
이야기가 내 귀에 들려왔다;;;
뭐냐~
공산당인줄~~~
교회당 안에서 이 무슨 썪을 짓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뭐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교회를 버리신지
오래시겠으나
그 교인들이 불쌍타;;;
도대체 몇명이야;;;
하나 둘 셋..................
..................................
오늘 안으로 세겠나...포기;;;
  • 삼막골 2016.03.06 18:02
    군사정권때 부르던 서울의찬가가 ㅋ
    이노래모르면 간첩 ㅋ

    종이 울리네 꽃이 피네 새들의 노래 웃는 그 얼굴
    그리워라 내 사랑아 내 곁을 떠나지 마오

    처음 만나고 사랑을 맺은 정다운 거리 마음의 거리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 스누피 2016.03.07 17:26
    제자훈련 원조교회의 모습..ㅋ
    예수의 제자가 아닌...담임목사의 제자로...
    ..제자훈련은 좋은데...안타갑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7 18:58
    아~~~~~
    그제자가 그제자가 아니였던 거군요?
    그럼 뭐....
    놀랄 일도 아니네요~ㅋ
    참 요상한 교회도 많아~
    교회 이름부터 맘에 안드는데 이참에
    간판도 목사교회로 바꾸지 그러나~
  • 쥰(joon) 2016.03.07 22:25
    모교회가 아니구 그냥 사랑의교회 오정현 먹사라구 이야기 하시지 ㅋㅋ
    역쉬 꼴통 예장합동측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옥먹사나 오먹사나 꼴똥합동측 예수무당 만만세!!

    딱 어울리는 말이 잇네요

    '아주 지랄들을 하세요'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8 07:33
    캬~이거 거든요~~~~
    차마 못한 표현을 대신 속 시워~~~~~언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뻑)
  • sozo 2016.03.08 08:40
    아니 김교수님마저 이러시면?
    품위고 뭐고 어차피 시궁창에 버린 저야 그렇다지만 어쩌시려고 이러십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8 17:58
    이미 같은 배를 타셨습니다~
    아니 타고 계셨습니다~ㅋ
  • 쥰(joon) 2016.03.09 07:04
    쥐를 보고 쥐라고하고 쓰레기를 쓰레기라고하고 지랄하면 지랄한다고 하는 것이 바른언어생활입니다 ^^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9 07:14
    네.
    저도 그렇게 배웠습니다!
    그런것을 전문용어라고 하죠!
  • 삼막골 2016.03.08 07:18
    주님께서 세운 목사님”
    찬양 충만 우리 목사님, high Praise 깊은 기도로
    모든 성도 하나되어 주께 영광 찬양 드리네
    Vision Maker 우리 목사님, 창조 은사 아이디어 맨
    예배 속에 생기 불어 이천 칠년 부흥 기대해
    Happy Boy 우리 목사님, 우리에게 기쁨 주도다
    곤한 마음 지친 영혼 참 회복과 자유함 얻네
    세계 품은 우리 목사님, 우리 지경 넓히셨도다
    열방 향해 가슴 열어 쓰임 받길 소원 갈망해
    주님께서 세운 목사님 날로 더욱 친근합니다
    순장들과 참 친구로 성령 안에 동행하시니
    존경하는 우리 목사님 날로 더욱 사랑합니다
    영원토록 마음 대해 목사님을 축복합니다
    < 후 렴 >
    목사님 뜨거운 찬양 ( 뜨거운 찬양 )
    목사님 거대한 비젼 ( 거대한 비젼 )
    목사님 순수한 열정 ( 순수한 열정 )
    목사님 따뜻한 사랑 ( 따뜻한 사랑 )
    주님께 감사해 주님께 감사해 주님께 감사 드리세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8 07:48
    성경적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런 유치찬란한 가사의 희한한 노래를
    그 큰 교회가 불렀단 말이예요~?;;;
    눈을 몇번이나 부비고 봐도
    어이 없다는 생각 밖에는 안드네요~
    목구멍 밖으로 나올까 진짜?;;
    노래를 하는 인간이나 듣고 있는 인간이나;;;
    미쳤나봐요 교회들이
    어쩜 좋아요;;;
  • 대장정 2016.03.12 18:19
    이게 정말 사실이란 말씀이신가요?
    어처구니 없네요....
    출처가 어디인지 부탁드립니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13 03:25
    저보다 더 늦으시군요~ㅎ
  • sozo 2016.03.08 08:35

    <대형화를 어쩔수 없다>라고 말한 옥목사를 처음 비판했을 때 사람들이 비웃음을 담아 저를 쳐다 보았습니다
    옥목사님을 비판하면 한국기독교 다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였으니 말입니다

    <우리 목사님이 교회를 부흥시켰다>는 교회의 재벌화와 목사우상화라는 더러운 범죄를 은혜로 아는 헛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말입니다
    종이 종놈이어야지 상전이 되는 이런 덜떨어진 모습은 작은자공동체에서 아예 시작부터 없길 바랍니다
    저를 포함한 여러분 모두에게 적용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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