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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과 AlphaGo의 대결로 세상의 화두로 떠오른 AI(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황목사님의 설교 “이사야서강해14”에서 오프닝멘트로 제시한 내용이기도 하다. (제가 댓글도 올렸습니다.)

내가 6년전경 읽었던 책 Googled(구굴화되다)-켄 올레타(김우열역)저서-에서 전세계적 기업으로 모든 분야에서 구굴화되면 지금의 세상은 종말을 고하게 된다는 부정적 내용이다. IT기술이나 AI를 주제로 한 책도 많으나 유명감독들의 불록버스터 영화 도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결과는 인성이 승리하는 것으로 끝난다. 영화 매트릭스, AI, 터미네이터, 아일랜드, 아이로봇, 등등에서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영화니까~~~

구굴의 이사인 레이커스와일(발명가 미래학자)의 저서 “특이점이 온다”에서 인간의 기술축적(IT, AI, 전자공학, 나노유전자공학, 의학, 베리칩등)이 한계점에 달해 2045년(?)전후로 빅뱅처럼 폭발해 경이로운 세계가온다고 예언하고 있다. 120살을 넘는 생명의 연장, 사물인터넷으로 편리한 생활,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뇌를 스캔해서 영원한 생명연장도 가능하다는 가설도 내 놓고 있다. 장밋빛 미래 같지만 이것을 완악한 자본주의가 지배한다면 그 결과는 얼마나 무서운지 짐작 하겠는가?

“자본주의(맘몬니즘)+IT기술=사탄(적그리스도)”가 안된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우리 작은자교회 성도님들 좀 무섭긴하지요? 반대로 많은 의인들이 이 기술을 관리한다면 사탄과의 싸움에서 종말을 고하지않아도 될 것이다.

바른 믿음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이 첨단기술에 접근하고 우리 작은자 교회 성도들도 관심을 갖고 인터넷, sns, 블로그, 카페등을 잘 학습해 활용함으로서 가까운 미래에 재림(종말)이 온다해도 우리가 지켜야할 세상에서의 몫이다. 이에대한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한 미래학자들도 많이 있다.

책의 내용을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지만 아래 소개한 도서들을 yes24에서 검색하면 구독하거나 서평을 통해 개략적 맥락은 알 수 있다. 이제는 옛날 고전이 되어버린 앨빈토플러의 제삼의 물결을 제외하고라도...

 

*** 다니엘 핑크 - 새로운 미래가 온다.

*** 자크 아탈리 - 미래의 물결

*** 제레미 리프킨 - 엔트로피, 노동의 종말, 소유의 종말, 공감의 시대

*** 어빈 라즐러 - 비젼 2020

 

믿음도 중요하지만 세상의 삶속에서 알아두면 좋다고 생각되는 것을 넋두리해 보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소견에 불과하다는 것을...)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16 00:53
    좋은글 감사합니다
    세상에 눈감고 있는것은
    믿음에도 눈감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눈을 크게 뜨고
    세상도 바라보고
    내 연약한 믿음도
    장성해야 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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