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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16.01.24 18:30

나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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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황순기

나이: 56세

직업: 목사

키: 170cm

몸무게: 65-70kg

머리카락: 흰머리가 많음

 

건강상태: 양호하나 당뇨병 있음

가족관계: 부인과 세 딸

성격: 이중적

       

 

그리고

 

 

관심사: 모름

행적: 목사라는데 뭐하고 다니는지는 잘 모름. 

특징: 뭔 일이 있으면 혼자 나댄다고 함. 관심병자가 아닌가 의심이 됨

 

(,,,,솔직히 관심없음)

 

 

       

      

 

 

 

 

 

 

  • 사는날까지 2016.01.25 01:08

    ^^ 그정도면 많이 아시네요.
    저도 비슷할것 같은데 살펴볼까요.

    닉네임 : 사는날까지
    이름 : 정종광
    나이 : 계산할줄 모름, 돼지띠라는데...
    직업 : 무직 ( 개인택시 30년쯤 했음 )
    키 : 174cm
    몸무게 : 82kg 배가 불뚝.
    머리카락 : 반백에다 대머리.ㅠ

    건강상태 : 겉은 멀쩡하나 고혈압부터 5가지?
    아내에게 아프다 말하면 "아프지 않은곳 말하라" 핀잔.ㅠ
    가족 : 아내와 1녀( 시집가서 손녀 앉겨줌 ), 1남(올해 대학졸업 예정 )
    성격 : 다혈질 ( 아내가 말싸움에서 한번도 이긴적 없다고 투정중 )

    관심사 :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게 뭔지.....고민만 함.
    행적 : 6년차 백수라 거의 머리에 새집 짓고 방콕.
    특징 : 氣가 많이 딸림, 오래된 배터리 충전해도 의미없듯 금방 소진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있는게 은혜임.

    이 정도면 저를 만나도 궁금치 않겠죠?

  • sozo 2016.01.25 05:57

    ㅋㅋㅋ

    기가 많이 딸리세요?
    세계적인 주의 종 저 황목사가 화살기도 쏩니다


    나슈우아렛 예에슈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우리 집사님 기 빨아가는 모든 악한 세력은 물러갈찌어다
    물러가라
    한 길로 왔다 일곱 길로 물러갈찌어다
    가랏
    온 길로 되돌아 갈 찌어닷

    (집사님의 아멘 아멘 소리가 이 곳까지 들립니다)



    톡 받고 연락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생각하느라구요
    그럼 집사님께 신세 좀 지겠습니다^^

    저 공항 픽업 오겠다 하셨던 목사님 집사님
    공항픽업 사는날까지님께 신세를 질게요
    두 분은 아무래도 하는 일이 있으시니까 아무래도 잠시 쉬고 계시는 사는날까지님 신세를 지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두 분 마음 써 주신거 감사합니다^^

  • bezamah 2016.01.28 02:27

    비밀해제 듣고 ..
    후에 약속하셨단 소식을 들었습니다.

    음 .. 저녁을 안하셨을테니 ..
    삼막골에서 저녁을 드셔도 되고요
    아님 카페에 잠시 들렸다 가시죠??
    커피 한잔 하시죠 ..ㅋㅋㅋ

     

    글구 ..

    저도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

     

  • sozo 2016.01.28 06:17

    그러면 저녁은 삼막골에서 먹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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