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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9 04:52

애국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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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라는 총리놈이 태극기가 게양되고 애국가가 울려퍼질 때 가슴 뭉클한 감동이 생긴다며

애국가를 1-4절을 완창해야 애국시민이라고 했다

 

비슷하게,,,

젊은 아이들이 온갖 악기를 동원해 연주하는 찬양집회라는 스탠딩 콘서트에 참석해

눈물(감동)을 흘리며 찬양하는 것으로 그리스도나라 애국시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 사랑에빚진자 2016.01.29 15:35
    하나님은 마음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믿는 마음이 행함으로 이어지시기를 원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행위로 구원받는 것은 아니지만 진정한 믿음은 그냥 삶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 같아요.
    참된 믿음은 말이 필요없는것 같아요. 삶으로 나타내어지는 것이니까 말이죠.
    세상에서나 교회에서나 성령충만한 삶은 요란하지 않고 그저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통해 밖으로 흘러나오는 것 아닐까요.
    황목사님 만나뵙고 싶은데 집사람이 예수, 교회 이런 단어만 들어도 경끼를 하는 사람이라 그리고 저를 밀착경호를 하고 있어서 어떻게 움직일 수가 없네요. 예수님 알고 나면 눈물흘리며 감사하고 기뻐하게 되는데, 제대로 알기 전에는 무조건 거부하니 믿는다는게 인력으로는 안되는 일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 차영배원주 2016.01.29 18:35
    사랑에 빚진자님 정말 바른 믿음을 가지신 분이네요.(저의 의견)
    저도 가나안 성도지만 말씀이 중심인 작은자교회(인터넷교회) 공동체에 가입했습니다.
    닫힌 기성교단과는 다른 열린공동체 입니다. 님께서 지금처럼 하시는 것도 예배라고 생각됩니다. 용기를 가지세요.
    언젠가는 배우자님도 동행하실 것입니다.
    목사님 2.28(일요일) 인천삼막골에서 오후 5시 작은자교회 성도님들 모임이 이씁니다.
    용기를 내서 그때 한번 참여해보시기를 권면합니다.
  • 사랑에빚진자 2016.01.30 06:07
    좌우로 치우치지 않을려고 노력하다보니 뜨뜨미지근한 신앙인으로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깨어있으려고 하는데 막상 일상속에서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이 경남 진주라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집사람에게 무슨 핑계를 대고 인천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거짓말 했다가는 곧 들통날 텐데 말이죠. ㅎㅎ
    이럴땐 아내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기독교라는 것이 참 우스운거 같아요. 교파가 왜 그리도 많은지요.
    성경에서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마다 형제요 자매라고 하던데.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장로교도 고신, 합동, 통합.....
    정말 희안한거 같습니다.
    온전히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사람 1명만 있어도 우리나라는 변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정말 내가 성경말씀을 믿는다고 할 수 있는건지 ... 거짓말쟁이인것 같습니다.
    성경말씀을 정말 믿는다면 어떻게 지금처럼 이렇게 평범하게 일상을 살 수 있을까요 ?
    말씀중에 보면 각지체마다 주어진 달란트에 충성하며 살라는 말씀이 있기도 하지만, 그냥 이렇게 우리가족끼리 편안하게 즐겁게 살면 되는건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신 말씀이 있는데 온전히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변화된 한 영혼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하여튼 황목사님과 그리고 생각이 통하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지체님들이 계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삼막골 2016.01.30 02:12
    황목사님 왈...신앙생활은.. 일상에 신자가 살아가는삶..
    공감100퍼^^
    일상의삶 자체가.. 신앙생활이길 소망합니다
  • 사랑에빚진자 2016.01.30 06:11
    저도 삶이 곧 신앙생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에 한시간 교회갔다 오는게 신앙생활이라면 그건 동창회 모임과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
  • 사는날까지 2016.01.30 04:49

    애국자 드립질.
    태극기 부착하고 군복입고 애국가 부르면 애국자가 된다??
    애국이란 단어를 쓰며 애국을 강조하는 이들의 면면을 보면
    웃프기도 ( 웃기고도 하고 슬픈기도 ) 합니다.
    아래 링크는 애국을 말하는 이들의 면면을 보여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WT3rE34Eq8

    저도 한 때는 ? 지금도 찬양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아래 링크는 어린이들이 부르는 노래는 혐오스럽네요.
    "천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 자"
    https://www.youtube.com/watch?v=fVEv8Ql0UBs

  • sozo 2016.01.30 05:46
    천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 자,,이런 노래가 교회에서 버젓이 불려진다는게 비극입니다
    게다가 어린애들을 동원해서 돈뜯어내는데 쓰지 않습니까
    앵벌이시키는거죠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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