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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날 ( 소녀상과 세월호 )

 

광장시장에서 배를 불리고

목사님 페이스북 친구덕에 공연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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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째날 (비밀해제 녹음과 아소산 )

 

작은자교회 비밀해제 녹음후 쥰님이 저녁 식사를 거나하게 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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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째날 (일정 마지막날 )

 

모든 아쉬움을 뒤로하고 보내 드렸습니다.

저는 불행 끝~~~~~~~~~ 행복은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혹, 사진이 필요하면 메일로 쏴 드립니다.

그럴분 안 계시죠?

 

그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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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비(soon) 2016.03.06 07:31
    수고가너무많으셨습나다.
    감사합니다.
  • 삼막골 2016.03.06 07:58
    정집사님..마지막사진..안개도시 송도..출품작으로 입문하시지요^^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6 08:40
    생각이 필름 스치듯이 지나간다는 말처럼
    좌~악 머리 속에서 스크린이 펼쳐집니다
    꿈같이 지나가 버렸네요^^
    마지막 장면이 하이라이트!
    집사님은 찍으시느라 고생하시고 한 컷도
    안나왔어용~~~~ㅠㅠ
    한달정도 동면에 들어가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찍 일어 나셔서 다행이예요^^
  • somyung 2016.03.06 21:27
    너무나 소중한 만남이었군요^^
    올해는 황목사님 뵙는 것이 최고의 기쁨 일듯 합니다.
    멍하니 초점을 잃고 있는 저에게 참으로 큰 힘이 됩니다.
    달라서에 잘 도착하셨다고 하시니,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chris이경희 2016.03.06 21:51
    사진을 보니 몇 일간의 일정이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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