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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갈등을 겪으면서 기존에 가졌던 모든 생각들이 다 무너지고 나서

다시 조금씩 세워나가면서 조심스럽게 작은자교회를 찾았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 처럼 내가 듣고 알고 있는 것이 진리이며 성경적이였다고 믿었던 것이

우물 안을 나와 듣고 보며 알게 된 것들이 저를 혼란스럽게 하지만

이 또한 진리에 대한 목마름의 과정이며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신 말씀처럼

이제는 진리 안에서 자유롭기를 갈망합니다.

 

신앙생활이 즐겁지 않고 불편했던 마음이

율법적이고 기복적이며 비성경적인 교회중심 목사 중심의 교회의 시스템에서 비롯됨을 알고

그것들로부터 벗어나길 원합니다.

 

우연히 듣게 된 황목사님의 비밀해제와 에피소드를 비롯한 설교 말씀을 들으며

황목사님께 메일을 보내 이곳에서의 교제를 추천 받아서 가입했습니다.

 

황목사님께서 오프 모임을 통해 교제하면서

도움이 되길 권해서 이렇게 가입하면서 인사드립니다.

 

 

  • sozo 2017.02.21 03:39
    Rainbow님 환영합니다

    혼란스럽다고 하신 것들 저를 포함해 우리 모두가 경험했거나 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조금씩 꺼내놓고 대화를 나누시자구요
    그러는 가운데 진리이신 그리스도 예수께서 주시는 자유를 누리게 되실 겁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이 말씀은 다른복음으로 하느님에 대하여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무거운 짐일 뿐인 율법적인 삶에서 해방되어 편히 쉬는 안식을 누리게 해주신다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으니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서 낡은 포도주부대를 버리는 용기를 내시기를 바랍니다

    문을 두드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James 2017.02.21 04:37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카톡방에 오시면 더욱 풍성이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 Rainbow 2017.02.22 05:02
    제 아이디로 초대해 주세요.
    rainbow6725 입니다~^^
  • 사는날까지 2017.02.22 05:40
    반갑습니다. 레인보우님
    기존 교회에서 신앙생활하신 분이라면 다소 에피소드가 나름 충격적으로 다가왔을것 같은데, 그래도 조심스럽게 가입을 하셨군요. 일요일마다 오전 11시에 유튜브로 생방송도 진행하니 들려주시고요. 제가 단톡방으로 초대 하겠습니다.
  • 오직은혜로.. 2017.02.23 11:17
    가입을 환영합니다.
    이 시대에 목회자와 교인의 쌍방교류에 있어 몇 안되는 교회라 생각합니다. 40년 이상 신앙생활 해보니 그 어떤 훌륭하고 신실한 목회자의 말씀도 모든 신자가 100% 동의할만할 설교를 하시는 분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전 목회자 스스로의 삶과 말씀이 얼마나 일치하는가와 성경적 진리를 최대한 진실되게(사적인 목적과 욕망이 아닌) 가르치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조금씩 더 하나님께서 진실로 원하는 뜻이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중입니다. 황 목사님은 그 과정중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신 귀한 목회자중 한 분이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부족하여 돕지 못함을 늘 미안하게 생각하며 살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환영하며 일단 마음을 활짝 여셔서 기존의 신앙을 점검하시기 부탁드립니다. ^^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7.02.24 08:38
    저는 황목사님께 자녀들로인한 고민도 털어놓고 상담도 받는데요~
    정말 많은 변화가 생겼어요
    일단은 제가 변하고있거든요
    불안하고 좁은 제 맘이 영혼의 안정도 찾고 사랑이 최고다 몸이 부셔져라 사랑해주라고 하신 말씀붙들고
    그어렵던 사랑이 이젠 좀 쉽네요ㅋ 사랑하니깐 집안걱정이 다 없어진듯 해요 ~^^ 아찔했던 고통들이 왜이리 만만해지는지 견딜만 하고요 ㅎ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생각되어 감사할뿐이죠 ~^^카톡으로 상담드리는데 목사님 말씀해주신 부분을 수첩에 적어서 읽고 또 읽어요
    그래야 제 입으로 말이 만들어 지더라구요
    자녀 사랑 곧 제가 평안을 누리는 삶이 되는듯 합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구요
    목사님 너무 괴롭혀서 죄송하구요 ㅋ
    무지개님도 여러모로 도움되실거예요~^^
    앞으로도 계속 고민도 생기고 고난도 오겠죠 그때 서로가 위로하고 같이 풀어가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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