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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하시고 뭔가 이루시기 위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의형상을 닮은 자들과의 영원한 안식 이라생각해도 되나요
  • 노아김태우목사 2016.12.08 07:24

    창세기 1장에서는 우주의 창조와 2장에서는 인간의 창조에 초점을 두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우리가 잘 알듯이 인간을 창조하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에 충만하라, 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와 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1ㅣ28)."고 명령하십니다.

    즉, 인간은 하나님과 같이 다스리는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이는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면서 하나님과 같은 왕의 직분을 이어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하나님은 이루어 가시는데 이것을 섭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지켜나가지며(보존), 결국에는 완성 기키십니다. 그 가운데 문제가 발생한 것이 인간의 죄이며 이것은 순전히 인간의 책임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속제의 희생양으로 성육신 하십니다.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회복이되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하나님과의 다스림이 완성이 됩니다.
    결국 안식은 하나님의 다스림 속에 있는 것이며 인간에게 맡겨진 다스림의 완성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안식의 주체로 보며 그와 함께 왕노릇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안식은 하나님 나라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창조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영원한 안식으로 표현한다고 하여도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 sozo 2016.12.08 11:02

    하느님께서 교제를 나누시기 위해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하느님과의 바른 교제를 위해 늘 애쓰는 삶을 사는 건 바람직합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목적이 정말 교제때문인가 하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 증거가 성경에 없고 또 사람의 모습(역사)를 보면 그 목적이 실패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질문이 안식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조금 더 구체적인 것이 되었지만 하느님과의 교제가 인간창조의 목적인지를 물으신 거라면

    성경이 그런 말을 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온 우주만물을 지으시고 그 만물을 운행하기 위해서 질서(order)를 부어넣으셨죠

    그래서 경이롭게 아름다운 것이 자연입니다

    동일하게 사람 역시 창조하시고는 매우 특별한 존재(being)이 되게 하셨는데

    사람을 자신의 모습과 형상을 가지게 한 것이었습니다

    이 사실들을 그저 사실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왜 창조하셨는지를 몰라도 하느님을 신앙하는 데에 아무런 걸림이 되지 않습니다

    기록을 통해 말씀하지 않으셨으면 몰라도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땅에서 안식을 누리시구요

    그런 것처럼 주님의 은혜로 영원한 안식을 소망하며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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