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신의 전적 주권은 감나무라는 나무를 제일 처음 만드신 것과 
자신이 자연에 부은 질서로 감꽃과 차를 만들 수 있는 잎과 
달달한 열매 감을 열리게 하는 거고

 

자유의지는 감나무를 심고, 물주고, 가지치기 하고 
그래서 감꽃 보고 노래 부르고, 잎을 따다 말려 차 끓여 마시고,
감은 조심스레 따서 식구들, 이웃들과 나눠 먹는 게 자유의지다

 

흐음
설명은 죽이는데,,아직 어려우신 분들이 계시려나?

  • 쥰(joon) 2017.07.27 10:18
    결과가 가라지면 그 씨도 가라지입니다
    즉, 예수 저체가 가라지입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를 버렷습니다
    예수는 처음부터 가라지라 미국에서도 유럽에서도 한국에서도 가라지가 된겁니다

    파전에 막걸리한잔 하시죠
    예수보단 파전이 인간에게 이롭죠 ^^


    첨언 ㅡ 신에게 인간이 버려질 것은 안타까워마세요. 신이 먼저 인간에게 버려질것입니다 ^^
  • sozo 2017.07.27 16:55
    인간에 의해 버려지기도 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하고 놀림을 당하기도 하고
    신의 팔자가 참 기구하죠
    그렇다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는 거 아시자나요

    예수는 기독교의 씨가 아닙니다
    이것도 아시자나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렇게 말씀해 오셨구요

    전 예수하고 종교로서의 기독교하고 따로 생각합니다
    물론 기독교내부에서 예수를 살았던 사람이 있고 현재에도 그런 사람이 있을 겁니다
    기독교형성 이전에도 예수를 살았던 사람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죠

    고집스럽고 반복적으로 창조자의 뜻을 자의적으로 거부하는 인간들에 대한
    측은지심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기에 그 사람들의 속사정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그래요
    남북이 갈라진 것도 가슴아픈데 자신의 생명의 근원인 신에게서 갈리우니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건 인지상정이예요

    고집스럽고 반복적으로 죄를 짓는 인간에게 돌이킬 것을 바랍니다
  • 쥰(joon) 2017.07.28 02:48
    신약에 기록은 되잇죠 그런데 그 신약도 예수이용해 먹을려는 제자(사실 누군지도 모르는)들이 구라친 기록인거 잘아시면서 ^^
  • sozo 2017.07.28 03:10
    그러니까 이 지점에서 항상 갈려요^^
  • 쥰(joon) 2017.07.28 03:43
    ㅋㅋ
    그렇죠 거기서 갈리죠
    예전에는 성경 다 구라치고 배낀거지만 그속에 뜻이잇고 메시지가잇고 의미가 잇다고 저도 가르쳣지만 사실은 제가 결과적으로 거짓말한 꼴이되서 제 강의 들으신분들께 회개하고 잇습니다
    절대 다시는 안그러겟다고 ^^
  • 오직은혜로.. 2017.07.19 16:47
    교수님 정말 반가워요 ^^
    한동안 글을 못봐서 내심 걱정했는데 이렇게 뵈니 반갑네요
    제 보기에 신학적으로 두 분의 차이 상당하지만 그래도
    늘 교제하시는 모습과 배려 감사하고 힘이 됩니다.
    작금의 기독교는 작은 관점만 달라도 서로 갈라서는데...
    두 분은 이리 함께 하시니 귀감이 됩니다. ^^
  • sozo 2017.07.20 00:28
    우린 갈라선 적이 없어요
    김쌤은 작은자회원분들을 향한 걱정과 염려를 하시는 것이 있어서 그러신 거예요
  • 쥰(joon) 2017.07.20 21:40
    잘지네시죠 ^^
    개인적인 (심적)사정으로 죄송
  • 오직은혜로.. 2017.07.22 11:16
    어디에서든 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무신론이든 유신론이든 우리가 죽으면 알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
    그러나 그런 신앙의 차이가 있다하더라도 사람간의 관계는 얼마든지 함께 할 수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중요한 건 생각의 차이가 아니라 그런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 사랑하고 배려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수님의 글이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생각 버리시고 그런 반대시각의 견해를 각자 묵상하고 자신만의 생각 신앙을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북한도 아닌데 획일적인 종교적 시각과 강요 이젠 탈피해야죠. 모든 자료를 접한 후에 한 신앙적 결정이 후회없고 바르다고 믿습니다. ^^
  • 쥰(joon) 2017.07.22 21:19
    감사합니다.
    또 깨닫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18년 가을여행 일정 sozo 2018.09.07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899 문화로서의 기독교와 신 문화는 서로 접촉하고 갈등하고 충돌하면 힘쎈 쪽이 약한 쪽을 제압한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부딪히고 화해하고 결합하고 생산하기도 한다 물론 후자의 경우도 전... 1 sozo 2018.02.11
898 그리 궁금한 건 아니지만 바다밑 화산의 용암분출로 섭씨 2백도가 넘는 물의 근처에서 독성이 강한 환경을 이겨내고 그 물에서 미네랄을 섭취하며 생존하는 새우나 게 그리고 다른 바다생... sozo 2018.02.10
897 예수의 리더십 좋은 리더는 소수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안정적인 다수보다는 고통의 신음소리를 내는 외면당하는 소수에게 눈을 돌린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길을 잃은 한마리의 ... sozo 2018.02.09
896 억울한 일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전쟁을 일으킨 책임을 물어 유럽에 있는 독일을 반으로 갈랐다 그런데 같은 전범국가인 일본은 갈라지지 않고 이해할 수 없게도 한반도가 반으로 갈라졌다 억울하... sozo 2018.02.09
895 평창올림픽, 평양올림픽, 평화올림픽 평창올림픽 - 정치적 공을 세워보려는 세력이 기획한 빚잔치 평양올림픽 - 그 더러운 정치세력이 정치공세를 펴기 위해 만든 명칭 평화올림픽 - 빚잔치지만 동족... sozo 2018.02.09
894 비참하다 기지촌 여성들의 국가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국가에게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국가가 포주가 되어 기지촌을 세우고 자국 여성들로 하여금 몸을 팔아 달러벌... sozo 2018.02.09
893 경동교와 불교 나 장경동이 경동교를 창시하면 안되는 것처럼 석가가 불교를 창시하면 안되는 거야 - 경동교교주 장경동 석가모니께서 불교를 창시한 분이랍니다 이 놈은 아마도... sozo 2018.02.03
892 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고민되는 것이 있어서 이곳에 질문으로 남깁니다! 가족 전도에 관한 것인데요, 아주 어릴적에 저희가족 모두가 교회에 다녔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웠... 2 bomnadli 2018.02.02
891 인민과 민중 인민은 실제 사람이고 민중은 이데올로기다 sozo 2018.02.01
890 어려서 어리석은 경우가 있다 나이가 해결해 주는 것들이 있다 동일하게 나이가 적어서 해결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인가 하느님께서 선생이 되려고 하지 말라시거나 주장하는 태도... sozo 2018.02.01
889 하느님과의 쇼부 회개를 어떻게 하는 건지 흑암의 사람들은 알아도 거룩하신 기독교인들은 모르신다 누구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을 했으면 제물을 제단에 두고 그 사람에게 가서 잘... sozo 2018.02.01
888 성추행범의 도덕세탁을 해주는 교회 하용조목사가 사도행전29장을 쓰자며 교세확장에 열을 올리고 지나치게 신비주의의 모습을 보일 때부터 이미 비판을 했지만 이젠 하다하다 성추행범의 도덕세탁을... sozo 2018.02.01
887 신앙 제 말을 이해못하시는데 수십번 아니 수백번을 말씀드렸지만 하느님의 오래참으심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 인내를 가지고 다시 말씀을 드릴께요 저 하느님을 사랑합... sozo 2018.01.29
886 경험론과 도올의 실패 경험론은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더 많은 지지를 얻었다 따라서 과학적 사고를 한다는 사람들은 많은 경우 경험론자들이다 따라서 초월적존재인 신과 그 신의 행적... sozo 2018.01.29
885 다시 딱 한 시간 내려놓으면 구원받아요? 더 내려놓으면 천국가요? 구원받은 사람은 내려놓으며 사나요? 날마다 죽는다는 바울의 말과 내려놓는다는 말이 같은 건가요? 같은 거라... sozo 2018.01.29
884 문신과 팥죽 그 늙은 여자는 몸에 큰 문신이 있다 평생 미군을 상대로 몸을 판 그녀는 살점을 도려내서라도 문신을 없애고 싶었다 먹고 살 방편이 없어서 미군들에게 몸을 팔... sozo 2018.01.28
883 거룩의 어려움 하느님이 하신 일과 죄인들이 욕심을 내서 저지른 일이 그렇게도 구별이 안갈까? sozo 2018.01.23
882 '뭔가 알 수 없지만'이라는 가짜 하느님의 깊은 것까지도 다 아시는 성령님이 자신에게 내주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뭔가 알 수 없지만' 하면서 말하는 경험은 모두 가짜다 sozo 2018.01.23
881 체험신앙 아웃! 체험신앙을 강조하는 사람은 체험을 성경보다 더 믿고 강조한다 하지만 객관화를 이루지 못하는 이들의 간증은 도무지 진리로 받아들일 수 없다 sozo 2018.01.23
880 죄인 신의 존재목적과 이유를 설정하고 신의 활동범위를 제한하거나 확장한다 시대(세대)에 따라 신의 존재목적과 이유 그리고 활동범위는 재조정하기도 한다 sozo 2018.01.23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51 Next ›
/ 5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