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좋은 밭에 떨어진 씨가 있어
그리고 길가, 돌짝밭, 가시덩쿨이 많은 데에 떨어진 씨가 있다
니네들 이 비유에서 말하는 교훈이 뭔지 알겠니?

 

예수님, 아무리 예수님이라고 해도 그렇죠, 우리가 초딩도 아니구요
당연히 좋은 밭에 떨어진 씨는 잘 자랄 것이고 다른 세군데에 떨어진 씨는

말라비틀어지거나 새가 먹거나 뭐 아무튼 잘 자라지 못하겠죠
(정말 수준떨어져서,,,)
아니, 그나저나 왜 비유로 말씀하세요?

 

왜 비유로 말하냐구?
이 비유에서 말하는 교훈을 깨닫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사람들도 있거든
그래서,,

 

아니 이 비유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누가 못알아 들어요? 이런 쉬운 비유의 말을요? ㅋㅋㅋㅋ

 

씨가 좋은 밭에 떨어지면 썩어
그 썩는다는 게 뭐라고 생각하냐?
썩으면 새싹이 돋는다
새싹 돋는 건 또 뭐라고 생각해?
새싹이 돋으면 줄기가 자라고 잎이 난다
이건 또 무슨 의미일까?
그 다음엔 꽃이 피거나 열매를 맺겠지
꽃과 열매는 무얼 말할까?

 

그 눈빛은 뭐야?
생각도 안해봤던 거 같은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18년 가을여행 일정 sozo 2018.09.07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886 경험론과 도올의 실패 경험론은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더 많은 지지를 얻었다 따라서 과학적 사고를 한다는 사람들은 많은 경우 경험론자들이다 따라서 초월적존재인 신과 그 신의 행적... sozo 2018.01.29
885 다시 딱 한 시간 내려놓으면 구원받아요? 더 내려놓으면 천국가요? 구원받은 사람은 내려놓으며 사나요? 날마다 죽는다는 바울의 말과 내려놓는다는 말이 같은 건가요? 같은 거라... sozo 2018.01.29
884 문신과 팥죽 그 늙은 여자는 몸에 큰 문신이 있다 평생 미군을 상대로 몸을 판 그녀는 살점을 도려내서라도 문신을 없애고 싶었다 먹고 살 방편이 없어서 미군들에게 몸을 팔... sozo 2018.01.28
883 거룩의 어려움 하느님이 하신 일과 죄인들이 욕심을 내서 저지른 일이 그렇게도 구별이 안갈까? sozo 2018.01.23
882 '뭔가 알 수 없지만'이라는 가짜 하느님의 깊은 것까지도 다 아시는 성령님이 자신에게 내주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뭔가 알 수 없지만' 하면서 말하는 경험은 모두 가짜다 sozo 2018.01.23
881 체험신앙 아웃! 체험신앙을 강조하는 사람은 체험을 성경보다 더 믿고 강조한다 하지만 객관화를 이루지 못하는 이들의 간증은 도무지 진리로 받아들일 수 없다 sozo 2018.01.23
880 죄인 신의 존재목적과 이유를 설정하고 신의 활동범위를 제한하거나 확장한다 시대(세대)에 따라 신의 존재목적과 이유 그리고 활동범위는 재조정하기도 한다 sozo 2018.01.23
879 설교해설 요청 명성교회 정신량 안수집사입니다. 김삼환 명성교회의 원로목사. 금일 1월 5일 새벽설교에 너무 황당함에 부탁 드립니다. 자신이 이미 바로요 마귀 앞잽이 인데 25... 1 file 나피디 2018.01.04
878 질문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다 거짓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을?    천국과 지옥을 다녀 왔다고 간증하는 것을요 그래도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믿는 자들이 그럼 말에 ... 1 다시사는자 2018.01.02
877 12월 입금내역 구제 12/1 무명 3만원 12/1 박명숙 3만원 12/2 무명 5만원 12/8 홍정희 50불 12/11 무명 5만원 12/19 황순기 100불 12/22 문영철 5만원 12/25 무명 3만원 정종광 ... sozo 2017.12.31
876 11월 입금내역 구제 11/2 박명숙 3만원 11/3 무명 10만원 11/6 무명 5만원 11/8 홍정희 50달러 11/10 안미경 3만원 11/11 무명 5만원 11/19 황순기 100불 11/25 무명 3만원 11/2... sozo 2017.12.31
875 성경을 읽어보니 우아하고 고상한 교회생활은 참신자의 삶하고 거리가 멀다 sozo 2017.12.29
874 일과 사랑 사역자님께서 사역을 하신대 예수께서는 그냥 하느님의 사랑을 확증하기 위해 죽으러 오셨는데 그래서 그걸 그리스도의 은헤라고 하는데 사역자님들께서는 충실하... sozo 2017.12.29
873 황목사님 안녕하세요 한국에 사는 믿으로로 살려는 한 사람이 목사님께 sos침니다. 6 file 다시사는자 2017.12.29
872 제칠일안식교 가뭐에요 유트브에 보면 안식교에서 설교하는게 많은데 이종교는 기독교인가요 1 하나님사랑합니다 2017.12.26
871 목사님 오래만에 질문이 생겼어요 ^^ 목사님 안녕하셨어요? 제가 힘들때 진솔한말씀으로 큰위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했던 그때 받은사랑을 저와 저의가까운 이웃을 사랑하기위해 노력하고 살고있습니다 ... 3 하나님사랑합니다 2017.12.25
870 샤이니 종현의 죽음 어떤 사람이 음악을 좋아하고 그 어떤 사람의 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같이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것이면 좋으련만,, 기획사가 기획을 하고 기획에 따라 예술가... sozo 2017.12.18
869 종교개혁 (2016년12월17일에 페북에 쓴 글) 나 성경 잘 몰라 신학 그런 건 더 몰라 씨발 근데 이건 아니자나 지들은 태어날 때부터 귀족이고 우리는 가난을 대물림해야 하고 지들은 놀고 먹으면서 우리가 뼈... sozo 2017.12.18
868 사랑하는 아들아 [장헌권 서정교회 담임목사] 감옥에 있는 양심수에게 보내는 편지 2017. 12.15. 00:00:00 “몸은 어떤지 따뜻한 밥 한 끼 함께 먹고 싶구나! 사랑하는 아들... sozo 2017.12.15
867 그래서 정말,,, 신비주의은혜로 큰 예배당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만들고 임진왜란과 일본의 강점이 하느님의 뜻이었다는 문창극과 신앙의 궤를 같이 한 하용조목사가 현대에 사도... sozo 2017.12.14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51 Next ›
/ 5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