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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복음서를 읽으면서
왜 의사도아닌 예수님이 병을고치고 마술사도 아닌데 기적을 베풀고
겸손하신 분이 성경해석의 문제인지 반말을 하고
보통사람들이 생활속에서 할수있는것으로 본을 보이시지 않고
이적과 온지방을 돌아다니시며 머리둘곳도 없이 왜 그렇게 복음을 전해야만했을까 의문이들어요
우리가 예수를 본받고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일반사람들 처럼 살면서 본을 보이셔도 되지 않았을까요
그렇다고 다른 종교 신 들 처럼 섬기는대상이 아니라 따라야할대상이라고하니 선교사들이나 웬지 귀신을 좇아내는 능력을 갖춰야 될것같네요
물론 사랑 이웃사랑 하느님사랑 을 실천 하는 메세지 라는건 알지만
왜 그렇게 했을까 좀 답답한면이 있네요
ㅋㅋㅋ 정말 유치한 질문이지만 갑자기 궁금해졌네요
아마도 더 성경에 관심을 갖다보니 그당시로 자꾸 감정이입이 되는기분이 들어 만약 그때 내가 예수를따라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니 힘들겠다 생각도들고요
왜 그렇게 힘들게 하셨을까요 꼭 십자가에 죽는것도 그렇게 까지 해야 했는지 궁금합니다
  • 쥰(joon) 2017.02.04 06:19
    글로 간단히 설명드리기는 어렵구여
    시간되시면 12일 모임 오세요
    자유게시판 가시면 모임안내있습니다.
    일산은 좀 머신가요?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7.02.04 08:23
    거리는 가까운데 마음이 움직여야 하네요 ^^
    가벼운 모임 이라 하시지만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런모임 해본지 오래되서 어색도하고 ㅋ 아는사람도 없고
    어째든 시간은 충분하니깐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대해주셔서~~^^☆
  • 쥰(joon) 2017.02.04 16:44
    아는사람 저 있으시자너요 ^.^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7.02.05 03:42
    그러네요 ~^^
    그리구 교수님께 한말씀이라도 배울수있고 여쭙수있다면
    달려가야지요
    하지만 생각은 좀더 해보려구요 ㅋ
    아시는분 고맙습니다 ㅋㅋㅋ~☆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7.02.07 07:45
    교수님 죄송합니다 초대해주셨는데
    생각을 해봤는데 아직은 전 이렇게 글로 대화하고
    말씀 청취하는게 좋을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 차영배원주 2017.02.04 15:03
    저도 얻어들은 언어학자들의 이야기를 들은것에 의하면 일상대화에서 경어 반말이란 언어는 우리나라 밖에 없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그당시 뉴앙스가 반말이었는지는 로르지만 번역상의 문제도 있을거라 짐작이 되네요.
    저는 4복음서 읽으면서 핵심맥락을 중요시하게 되었고, 병고침이나 기적에대해서는 상관하지않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요, 인자라는 말을 많이 인요하지요. 그래서 인간예수를 믿고 신화를 벗은 예수로 믿기로 헀죠.
    저도 오랜기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78세나이에 늦게나마 믿음의 정체성을 가지게 된것을 감사할 따름~~~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7.02.05 03:38
    네 ~^^ 감사합니다 저두 선생님처럼 이해 하는것이 맞다고생각합니다
    그런데 진짜루 왜 그래야 했는지 이유는 뭘까가 계속 궁금해요
    ㅋㅋㅋ 혹시나 아시는분에게 들을수있다면 재미있을것같아요
    전 나이에 안맞게 호기심도 많고 모르는것도 많아요
    그동안 아무것도 안 배우고 안 살아본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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